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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궤도 성사후기라고 부르는 무언가

황 혼 2026. 2. 20. 13:02

 

안녕하세요

대략 4년만에 후기라는 걸 적어보는 에스티안 오너 황혼입니다.

글이 상당히 허접합니다!

그래도 뭔가를 끄적여 보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25년 11월 13일...

무휴학 반수라는 원대한 꿈을 안고 있었던 저는 수능을 봤습니다.

그리고 개X같이 말았습니다.

 

그럼 뭐가 되나요? n개월동안 커뮤를 강제로 끊은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오래도록 술을 퍼마시다 뛸 커뮤가 없나 자커홍을 들어갔던 저는

 

예쁘더라고요 ㅇㅈ

 

 

로판아카데미 성장후진영대립 패배진영몰살(이후개같이후회합니다) 전직스킬제

라는 키워드에 꽂혀 프공방을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유명한 (극)소합충이었던 저는

600명이라는 프공방 인원수에도 굴하지 않고

 

 

 

 

이 Z랄을 하며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마지막까지 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만 비설의 타당성이라는 근거를 들어 고수했습니다.

 

 

 

 

그렇게 대략 7번 정도 수정을 하며(저는 캐빌딩 초안도 프로필에 쓰고 고칩니다)

마검사->원소술사로의 설정변경 등 여러가지 변경을 거쳐

정시제출을 성공하고

130장이라는 제출 인원수를 보고 X나게 빌기 시작합니다.

합격시켜주세요.

 

그리고 아페이니 공녀님이 올라오는 걸 보고(극소합이라)

반쯤 포기하고 있었던 저는

이후 제 프로필 한마디가 올라오는 걸 보고 자축합니다.

 

 

말고도 많지만 생략함

 

 

ㄴㅇㅅ

 

 

여담을 하자면 적발벽안(인데좀탁한)이 보고싶다며

해당 키워드만 커미션주님께 던져드리고

커미션주님이 알아서 탄생시켜준 외관이었습니다. (012차 내내)

 

 

 

하여튼 그렇게 갓러닝을 해야지 다짐하며 일정을 비우고 있었던 저는

(사실일정비우기라해봤자 게임랭킹올리기임 ㅈㅅ)

이후 이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프로필만 본 후의 첫인상?

기억이 안납니다.

저는모두의첫인상을공평하게기록해두지않습니다.

그건미래의앤캐라고해도예외가아닙니다.

그냥 오? 늑대. 특이하군.

정도였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개장 첫날 밤. 인상이 확고하게 잡히게 됩니다.

 

 

 

도박중독자.

 

아마 다들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즐겁게 상점 잼컨을 즐기고 있던 저는...

저희 서사에 도박이란 키워드가 끼어들 거라고는 꿈에도 모른 채

다시 답멘을 밀러 사라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0차 러닝 도중... 마지막날 전의 역극에서는 님들이 좋아할 만한 건 별로 없고요.

제 바껍폭탄 뒤지기 힘들어서 생략 좀 하겠습니다.

캐설정때문에 ~니? ~단다. ~하렴. 등의 말투를 사용하느라 개빡셌거든요.

궁금하시면 알아서 뒤져보십쇼.

 

 

 

 

 

그냥 이러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는 아무 감정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6천골드를 줬냐?

 

우선 그의 반이 빚 30만 골드의 최강A반이었기 때문이며...

 

 

 

 


불우이웃 돕기 겸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적선한 것이었습니다.

단어 선택이 폭룡적이라고요?

유감스럽게도 저때는 정말 그랬습니다.

아니 사실 지금까지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인상이 도박중독자에서 불쌍한 도박중독자로 진화할 무렵.

제가 문제의 그 사건이라 부르는 그날이 오게 됩니다.

 

 

 

0차의 마지막 날.

축제의 밤.

 

 

 

0차까지만 해도 모든 게시글에 댓글달기를 도전중이던 저는

(아마 실패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X같이 밀린 답멘들을 끊어가고 마지막 날 새로 올라온 로그들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역극핑퐁을 하다가.

 

 

 

 

 

 

캐자새끼는 0차에 매번 그랬듯 가식을 부렸고

오너는 1시간정도 잠이 들었던 것으로 기억하며.

일어나서 보니까.

 

 

 

 

 

?

 

 

 

 

음?

오.

오...

우와.

 

자리가 있겠습니까, 에스티안.

 

솔직히 어라? 싶었습니다.

35명의 러너캐들을 공평하게 성+님으로 부르던 친구가

마찬가지로 가식이었지만 이름으로 부르라던 말을 거절했던 친구가

갑자기 에스티안이요?

 

 

 

 

 

 

네, 그렇습니다.

후일담은 이러하고요.

이후로는,

 

 

 

이런 대화

 

 

 

이런 대화

 

 

 

이런 대화를 하다가 0차 엔딩을 봤습니다.

 

그리고 고백하자면 저는 이때부터 비명을 조금 질렀습니다.

아시발싹인가?

그리고 0차 리뉴얼이 끝날 때쯤에 내면속의 자아와 합의를 끝냅니다.

ㅇㅋ싹임을인정한다.

하지만역시먼저꼬신건 너다.

 

 

 

그리고, 동시에 다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합니다.

저는 0차의 저 대화부터 반진을 직감했기 때문입니다.

20 - 24세 기간 동안 연락 두절할 것 또한 미리 알고 있었기에.

반진 캐릭터들이 납득하기 힘든 일을 할 것도 알고 있었기에.

 

 

 

"세상이 허락하는 한"

내가 먼저 네 자리를 없애는 일은 없을 거다.

는 식으로 밑밥을 깔아놓긴 했지만...

마음이 안좋습니다.

 

 

 

근데뭐 이제와서 진영 바꾸지도 못하는데 뭘 어쩌겠어

걍 즐겨

라고해놓고 아주 즐기지만은 못했습니다.

 

 

 

아, 여담이지만 저 세상이 허락하는 한이라는 말은 캐 비설땜에 나온 말인데요.

1차기간 제 로그 및 답멘에서 자주 등장했던 '그 빈민촌과 자작가'가

본인에게 경고를 줄 수단으로 누명을 쓰고 궤멸당한 이후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문이 다음 타깃이 될까 두려웠기에

모든 연락을 두절하고 사적인 관계가 없는 것처럼 꾸며내는 것이 공설이어서...

나는 허락하고 싶었지만 세상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떡밥을 주고 싶었네요.

 

 


 

 

 

그렇게 텍관을 짜고.

리뉴얼 기간이 끝나고.

1차 러닝이 시작됩니다만...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저는 유명한 롤체충입니다.

그리고, 1차 러닝기간 초반과 대회 접수 마감일이 겹쳤습니다.

대회컷을 맞추려면 저는 3일 안에 300점을 올려야 했습니다.

 

그렇게 1차의 1일차, 2일차, 3일차.

72시간 동안 대략 3시간을 자며 답멘 이벤트 게임을 병행합니다.

 

 

그에 대한 대가로 저는 개같이 몸살이 납니다.

 

 

하.

결국 대회컷도 못맞추고, 4일차 이후부터 커뮤 접률도 기고.

두 가지를 다 놓쳤습니다.

이 얘기를 왜 하느냐? 제 답텀이 극악이었던 이유에 대해 밑밥 까는 겁니다.

 

 

 

하여튼, 본문으로 돌아와서.

 

 

 

같은 반이 되고요.

 

 

 

 

 

나란히 꼬라박고요.

 

 

 

시발.

 

저러고 얼마 안 되어서 한소를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같이 자퇴하러 갈까로 시작되는

영원히서로에게송충이를먹임

의 내용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기 카시마레는 달달했는데 우리는 왜 이모양이지?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후는 뭐...

반챗에서 카시안 잡도리 잡도리 잡도리였습니다.

워낙 많아서 전부 긁어오기는 힘들고.

 

 

 

대표적으로 하나만 꼽자면

첫번째 수업날 모두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일대일 대련을 붙었습니다만.

성기사(단일 70뎀) vs 원소술사(단체 40뎀)

질 줄 알고 한 거였고요.

근데 너무 사심담아서 패길래 캐자새끼가 열이 받았고요.

그래서 반으로 끌고 가서 좀 팼습니다.

 

 

 

네가 진심이 아니었다고는  하는데, 그냥 말만으로는 못 믿겠다.

저는 에스티안이 너무 좋습니다< 라고 말하면 오늘 일은 잊어주겠다.

 

 

 

그리고, 결과.

 

 

 

이제와서 고백합니다. 즐겼습니다.

 

 

아, 사진 색이 좀 다르다고요? 지금 제 계정이 단챗 윗부분이 날아가서...

어제 앤오님 계정 사찰하다가 쓸 일 있겠다 싶어 저장해뒀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그리고 1차는...

제가 위에서 떡밥을 깔았듯이 접률이 기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분명히 염탐하셨을

그 포타

를 제하고는 뭐 답멘 주고받은 것이 많지가 않습니다.

 

 

 

 

받았고요.

 

 

 

 

 

느좋 ㅇㅈ드리고요.

 

 

이거 최고예요였다가 못받아친다고 슬퍼요로 바뀐거 좀 웃겼음

 

 

드렸고요.

 

 

 

 

 

 

커미션주님이 힘냈고요.

 

 

장문 한 번씩 주고받다가...

 

 

캐자 혼자 빚을 다 청산하고

반지에는 카시안도박근절

일명 카도근이 박힌 채

졸업시험에 비명 좀 지르다가 1차가 끝이 났습니다.

 

 


 

 

 

그렇게, 2차.

 

 

예상했듯이 역시나 반진이었습니다.

 

 

저는 1차기간 텍관을 맺었던 모두에게 공평히 조율을 찾아갔기에,

이번에는 제가 먼저 방문했는데요.

 

 

 

 

어라? 재밌겠다.

극악무도한

가능충

이 도집니다.

 

 

 

 

 

이후로 이런 대화가 오가며 조율을 끝냈습니다.

애프터 때 텍관조율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들 봐주시더라고요.

이런 일이 있었다고 알려드립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이렇게 '2읽음'이 빨리뜨는겁니까?

괄진분들도 즐기고 있다는 확신을 반쯤 얻으며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이후, 프로필이 올라온 걸 보고...

 

 

 

 

 

아.

 

 

 

시발.

 

 

 

내가 미안해 상태가 되어...

 

 

 

 

이 야랄을 떨다가.

 

 

 

 

이 답멘들을 받고 정말로 죽고싶어졌습니다.

그래서 톡방에 이걸 어떻게 풀어줘야되냐고 지랄을 좀 떨었더니...

낮에 느지막이 확인한 이것들이 이런 답들을 하더군요.

 

 

 

얘네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제가 좀 잘못 키운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래서 뭐 도게자;;;;는 안될 일이고.

0차에 한 말도 있고 해서 무릎 꺾어버리고 싶다길래 먼저 꿇어줬더니

풀린 것 같더라고요. 다행입니다.

그리고 저의 카시안 캐해상이라면 절대 먼저 안 일으켜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역시나더군요. 괜찮습니다!

일단 1. 캐자가 먼저 원인을 제공했고

2. 에스티안의 무릎은 가볍지 않되 아주 무겁지도 않으며

3. 제(오너의) 무릎이 아닙니다.

 

 

 

 

...음.

이후 이런 걸 받았으니 마음이 풀린 게 맞겠죠?

 

 

 

사실 끝없는 장문대결으로 대화를 제일 많이 한 건 2차입니다만

저의 개같이못쓴지문을다시봐야함통이 와서 간단히 넘어가겠습니다.

 

 

 

 

그 많고 많은 대화의 결론...은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별개로 0차 - 1차 내내 지녔던 관계성이 반전이 된 것 같아

(과거에 머물러 있는 자와 나아가는 자의 위치)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수많은 장문들 중 이렇게 발췌만 하는 결정적인 이유 하나 더.

어차피 이미 볼 사람들은 다 본 거 아님?

 

 

그렇게...

기대하면서도 오지 않았으면 했던 PVP 날이 왔습니다.

저는 사실 진영패배를 간절히 원했던 사람 중 한 명입니다만.

그냥 손을 놓고 지기에는 빡겜충의 본능이 미쳤냐고 자문하던지라.

열심히 조를 짰습니다.

 

 

 

...정말 조랑 기본적인 메뉴얼만 줬습니다.

저희의 그 괴랄한 시트는 제가 만든 게 아닙니다.

제가 드렸던 그 10줄 정도 되는 메뉴얼을 바탕으로 다른 분들이 만드신 거라.

저도 보고 이게뭐지 싶어서 튕겨져 나갔습니다.

정말대단하신분들입니다 존경합니다bb...

 

 

 

그렇게 뭐... 상황 반전 이후로 일괄 끊어가고.

제 로그 찾아와서 담배 뺏어 피우길래 다시 뺏어가고.

좀 가볍게 얘기하다가.

거기까진 좋았는데.

거기까진 좋았는데!!!!!!!!!

 

 

 

 

 

 

받고 좀 울었습니다.

 

하.

 

그리고 PVP 시작 때부터 개같이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도대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패배진영몰살진대커에왔는가?

아무래도 과거의 나는 미친게 분명하다며, 스스로를 팼습니다.

...정말로 팼습니다.

 

 

 

친구가 걔만 빼오라고 저를 놀리길래(메타적으로 안되는 건 모두가 압니다)

그냥 마지막에는 정신을 놓고 이랬습니다.

반역이 제국법에 의해 처형대상이기 때문에 일이 이렇게 된 것이라면,

법보다 위에 있는 사람이 되면 무를 수 있지 않겠는가?

황위를 찬탈하자! (아님)

...그냥 톡방에서만 이랬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물론 진심이 아닙니다. 저는 이안님을 사랑합니다.

 

 

 

 

 

그렇게...

마지막 한소도 좀 즐기고.

 

이건 어디서 났냐고요? 앤오님 계정 미디어 사찰을 통해 좀 줏어왔습니다.

 

저는 이부분도 좋았다고 생각함

 

 

 

사망폼 수미상관 꽃다발을 보고 욕도 좀 하고.

 

 

시발

 

 

엔딩을 보고.

 

 

 

 

 

이사람 스킬폼이 내 0차 전신 오마주라는 이야기를 듣고

100번은 솔직히 좀 오바고 한 10번은 돌려보다가.

 

 

 

시발

 

 

갠밴으로 이런거 추천도 받고.

 

 

 

 

나는 분명 이분께 러닝중 브라운에 관해 언급한적이 없는데

도대체 어디까지 보고오신건지 감도 안잡히는 갠밴을 받고.

 

 

 

최소 3분 이상께 텍관 서사도 좀 뜯기고.

 

 

 

 

'그'에 관한 제보도 받고.

 

 

 

에스티안을 도대체 얼마나 패고싶으셨던건지 감도 안 잡히는

'아진짜패기좋아'발언의 장본인 앤오님

브라운 멸문에 너무 확고하시길래 뒷목도 좀 잡았다가.

 

 

 

1.5기로 갔습니다.

 

 


 

 

 

쩜오기... 뭐. 별 거 있나?

일단 제가 명절이슈 및 실종이슈로 인해 거의 2일밖에 러닝을 못해서요.

게다가 저는 모두를 공평하게 차갑게 대하려고 노력했고요.

그랬더니 답멘 전체가 다 정신병이라 미는데 너무 힘들어서 느리기까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여 서사가 짧습니다만...

 

 

 

각설, 대강 이야기해보자면.

캐자는 모두에게 그랬듯이 카시안을 보자마자 브라운이라고 부르며 밀어냅니다...

밀어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마모되어 가는 내가 너희 곁에 있어 좋을 게 없음 + 그냥 사람이 지침 언젠가 또 찾아올 상실을 겪기 싫음

+ 난 어차피 떠날 사람이기에(쩜오기 시작 기준, 엔딩시점은 생각이 바뀜) 미리 정 떼는게 나음

등의 사유가 공통적으로 기반되었고.

 

 

 

카시안의 경우에는 브라운멸문

의 이슈까지 더해져 너 나 용서할 수 있어? 진짜?의 추가적인 정신병이 왔습니다.

그래서 밀어냄에도 자꾸 다가오려 하기에 해당 사건에 관해 이야기를 했고.

 

 

어차피 모두가 보셨을 포타겠지만 

 

 

 

맞았고

 

 

 

맞았고

 

 

 

맞았고

 

 

 

 

맞았습니다.

 

 

 

별개로 한쪽에서는 이러고 있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네가 무슨 짓을 했건 눈감고 귀막을테니까 그냥 보고싶었다고 안아주면 안 돼?

이러고 있었어서...

인지부조화가 좀 씨게 오긴 했습니다만.

 

 

 

하여간 쩜오기는 이게 전부입니다.

하.

 

 

 

이어, 저의 비루한 필력과 여러분의 개쩌는 필력 가운데에서 최종전투가 끝나고.

전 앤오님 계정을 뜯었고, 사찰이 끝나면 바로 합앤제안을 할 생각으로

계정 사찰부터 하고 있었는데...

 

 

 

 

 

그새를 못참은

'그'

때문에 신고받고 밴드로 튀어왔고

 

 

 

 

 

 

그렇게 되었습니다.